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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관광경영학과,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 박차 작성일 : 2021-08-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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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관광경영학과,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 박차

AI·빅데이터 분석, 언택트 관광콘텐츠,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호남대 관광경영학과가 AI와 관광을 융합한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관광경영학과가 AI와 관광을 융합한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경영학과는 2018년부터 AI, 빅데이터 분석, 언택트 관광콘텐츠,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교과‧비교과과정을 운영해 오며 스마트관광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다져왔다.

관광경영학과는 이 같은 역량을 인정받아 2021년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사업 자율과제인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관광 플랫폼 운영 인력양성사업단’ 주관학과로 선정돼 10월부터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들과 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스마트관광스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관광경영학과는 또 5월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도 블루 아일랜드 온택트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동영상을 제작하는 한편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관광빅데이터 분석 연구팀을 구성, 포스트 코로나시대 광주광역시 관광마케팅에 ‘문화관광과 체험중심의 관광자원개발이 중요하다’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정은성 관광경영학과장은 “경험 중심의 과거형 마케팅 지원에서 벗어나 관광객 행동패턴의 실시간 측정·반영·예측이 가능한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관광정책·적시성 있는 관광객 맞춤형 분석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관광마케팅에 새바람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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